우리마루는 복잡하지 않은 서비스로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기록을 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지금은 마루스냅과 마루 가위바위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사진을 찍을 때도, 가위바위보를 할 때도, 마루는 같은 마루입니다. 어떤 앱에서 만나든 같은 친구를 만나는 기분이 들도록, 마루의 모습과 성격을 하나로 지키고 있어요.
동그란 얼굴, 접힌 귀, 호박색 눈 — 마루를 만나면 바로 알아볼 수 있을 거예요.
크게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 잠깐 웃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.
매일 만나지 않아도, 생각날 때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친구이고 싶어요.
사진 한 장과 짧은 놀이가 오늘을 기억하는 작은 이유가 되었으면 해요.